자료마다 갈리는 해석장소
산소에 올라 풀을 뽑고 절을 합니다. 날이 맑기도 하고, 혼자 다녀오기도 하고, 가족과 함께이기도 합니다. 깨고 나면 다녀와야겠다는 마음이 드는 꿈입니다.
전통 해몽에서 묘를 돌보거나 절을 하는 장면은 음덕 쪽 해석이 강해집니다. 조상의 보살핌이 닿는다는 뜻으로 전하는 자료가 많습니다. 이 사이트도 무덤 상징에 공경하는 행위가 붙으면 점수를 올립니다. 무덤이라는 말만 보고 흉몽으로 지레짐작하시는 분이 많은데, 전통은 오히려 반대로 전합니다.
이 사이트에는 더러울수록 길하다고 전해 내려오는 상징 묶음이 따로 있습니다. 똥·쓰레기·벌레·피와 함께 무덤이 거기 들어갑니다. 그래서 무덤이 허물어져 있거나 지저분했다는 이유만으로는 점수를 깎지 않고, 그 사실을 화면에도 밝혀서 보여 드립니다. 감점을 몰래 빼면 점수를 믿을 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묘 앞에서 조상을 뵙거나 말씀을 들은 꿈이라면 두 상징이 겹쳐 보살핌 쪽 해석이 더 뚜렷해집니다. 들은 말씀이 있었다면 그 내용이 가장 무거운 단서가 됩니다. 반대로 꿈속에서 두려움이 컸다면, 매듭짓지 못한 집안일이 있는지 살펴보실 만합니다.
돌아보는 질문 마지막으로 산소에 다녀오신 것이 언제였나요?
상반된 풀이가 함께 전해 내려옵니다. 아래에 다른 쪽 해석도 함께 실었습니다.
이 쪽은 무덤 꿈 가운데 한 장면만 따로 떼어 본 것입니다. 전통 해몽과 심리 분석, 맥락에 따라 갈리는 풀이를 한자리에서 보시려면 무덤 꿈 해몽으로 가시면 됩니다.
적으신 꿈을 그대로 넣어 보시려면 꿈 해몽에서 한 줄만 적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