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리 통용되는 해석동물
새는 소식을 물어오는 전령입니다. 어떤 새였는지, 날아왔는지 날아갔는지가 뜻을 가릅니다.
소식을 물어오는 전령이다. 특히 까치는 반가운 손님과 좋은 소식을, 제비는 재물과 경사를 뜻한다. 새가 품에 들면 태몽으로도 본다.
대부분의 해몽 자료가 같은 방향으로 전하는 풀이입니다.
해몽은 상징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새이라도 꿈속에서 어떻게 만났는지에 따라 이 사이트는 다른 점수와 다른 풀이를 내놓습니다.
«잡음·품음» 가산이 붙고 태몽 가능성도 올라갑니다.
«잃음» 쪽입니다. 놓친 연락이나 기회를 살펴보라는 뜻으로 읽습니다.
«많음» 가산으로 규모가 커집니다. 소식이 겹쳐 온다고 봅니다.
자유와 초월의 상징이며, 동시에 '전해지지 못한 말'의 은유다. 하고 싶은 말이 쌓였을 때 새는 자주 날아온다.
작은 새가 손바닥에 내려앉았다
새에 «잡음·품음» 이 붙습니다. 좋은 소식이 손에 닿는 형국으로 읽습니다.
한 줄 조언 기다리던 연락이 올 수 있다. 먼저 연락해도 좋은 날이다.
이렇게 적어도 같은 상징으로 읽습니다새가 새를 새들 새떼 참새 비둘기 까치 제비 작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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